26.4월 타운홀 내용 입니다

장경준
2026-05-01
조회수 34

안녕하세요  센터장 입니다.

한국시간 26.4.29 타운홀 내용입니다.

최근 CMMC 인증과 관련된 동향을 요약하면

  - 26년 들어 미국과 거래를 하고 있거나 거래를 요청하는 한국의 민수 업체들에게 미국측에서 CMMC 인증을 받지 않으면 계약을 할 수 없다는 메일을 받고 있으며 이에따라 레벨 1 또는 레벨 2 인증을 받고 싶다는 업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저희 센터도 컨설팅 계약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 첨부된 파일의 질의응답에도 나오지만 미국의 프라임 업체들이 미국 전쟁부에서 제시한 단계별 일정과 관계없이 레벨 2 인증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에따라 미국의 하청업체들도 불만이 많은 것 같지만 "이것은 CyberAB에서 통제를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만 하고 있어 하청업체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 프라임 업체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 미국 방산업체들과 사업을 하고 있거나 계획을 하고 있는 업체들은 이러한 상황을 아시는게 좋을 것 같아 말씀 드렸습니다. 

  - 이번 타운홀에서 눈여겨 볼 만한 것은 CMMC  프로그램 지원 강화를 위해  CyberEF(Cyber Engagement Forum, CEF)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인증심사와 관련해서 프렉티스에 대한 해석이나 ESP에 대한 정의 등이 일부 혼선을 빚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따른 CMMC 지식체계 구축, ESP 지원, 타운홀 운영 등을 담당할 것 같습니다.